SKT 해킹 여파, 28일부터 유심 무상교체 진행... 유심 매장 재고는 별따기 [포토뉴스]
홍기웅 기자 2025. 4. 27. 18:30


해킹 공격으로 유심 정보가 일부 탈취된 SK텔레콤이 28일부터 유심 무상 교체를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유심정보 유출 이슈를 악용한 피싱·스미싱 공격까지 등장하는 등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27일 오후 수원특례시 팔달구 한 휴대폰 매장에 부착된 ‘유심 재고 없음’ 안내문.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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