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 ‘뀨’ 애교 귀여워 “괜찮네” 속내 표출(사당귀)
서유나 2025. 4. 27. 18:0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홍주연의 애교를 귀여워했다.
4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전현무가 홍주연과 본인의 결혼설을 언급했다.
이날 김숙이 '사당귀' 때문에 구본승과의 결혼설이 파다한 나머지 매니저까지 "10월 7일 스케줄을 비워놔야 하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전현무는 본인의 경우 '알고보니 유부남'이라고 기사가 나갔다며 "'나혼산'에서 (날 향한) 마음을 접었다고 기사가 났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방송에서 박명수는 전현무와 홍주연이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아들이 벌써 유치원에 들어갔다고 낭설을 퍼뜨렸다.
이후 전현무는 엄지인 보스의 VCR을 보다가 엄지인의 가수 츄를 따라한 애교에 "사탄의 인형 인간 버전", "저러니 남편이 집에 안 들어오지"라고 맹비난했다. 반면 홍주연이 츄 애교를 선보이자 "주연이는 괜찮네"라고 호평, 속마음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KBS 48기 공채 아나운서 홍주연과 핑크빛을 자아내 화제를 모았다. 홍주연은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0살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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