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현♥이태경, 영화로 만나 실제 부부됐다
이혜미 2025. 4. 27. 18:02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부부가 됐다.
27일 우지현의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우지현과 이태경은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2021년 단편영화 '내일의 연인들'에서 연인 관계를 연기했던 이들은 실제 부부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1986년생인 우지현은 데뷔 11년차 배우로 'SKY 캐슬' '더 킹 : 영원의 군주' '지금 우리 학교는' '안나' '낭만닥터 김사부3'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우지현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야당'에서 동인제분 회장 아들 '오재철'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1991년생인 이태경은 '평평남녀' '고속도로 가족'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이태원 클라쓰' '지리산' 등에 출연했다.
우지현과 이태경은 '내일의 연인들' 외에도 '트리거'에 동반 출연해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눈컴퍼니, 네모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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