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민 26~27일 홋카이도전 결장, 23일 아키타전서는 5분19초간 무득점, 센다이 이번주 1승2패
김진성 기자 2025. 4. 27. 17:56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재민이 26~27일 홋카이도 레반가와의 2연전에 결장했다.
센다이 89ERS는 26~27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카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일본남자프론오구(B.리그) 1부리그 홋카이도 레반가와의 홈 2연전서 86-73 승리, 66-73 패배를 각각 기록했다. 주말 홈 2연전을 1승1패로 마무리했다.
이 2연전은 정규시즌 마지막 홈 일정이었다. 양재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대신 지난 23일 아키타 노턴 해피네스와의 홈 경기에는 5분19초간 출전해 야투 두 차례 시도에 그쳤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블록 등의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센다이는 73-80으로 졌다.
센다이는 내달 3~4일 치바 제츠와의 원정 2연전으로 올 시즌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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