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서 산불…36분만에 진화
김보미 기자 2025. 4. 27. 17:36

오늘(27일) 오후 3시 43분쯤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용정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36명을 투입해 약 36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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