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0억 전수경 집, 마당에 연못+럭셔리 바 “15살 子와 쓰기 위해”(사당귀)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음악감독 전수경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4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박명수, 예원이 음악 감독 전수경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전수경의 집은 건물 입구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보스들이 럭셔리한 건물에 독채냐고 묻자 전현무는 "공동주택의 복도다. 전체가 대리석"이라고 설명했다.
집 안으로 들어간 박명수, 예원은 집주인인 전수경을 만나 현관을 장식한 대형 액자에 대해 물었다. 특히 예원은 "그 그림을 안다"며 미국의 현대미술가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 아니냐고 아는 척했다.
전수경은 진품이냐고 묻자 그렇다며, 15년 전 구매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의 가격의 묻자 "판화여서 아주 비싸진 않고 당시 몇천만 원 정도"라고 말했다. 예원은 "아주 비싸지 않은데 몇천만 원? 와"라며 입을 틀어막았다.
또 전수경은 연꽃도 피는 진짜 연못이 있는 정원도 구경시켜줬다. 전수경은 옆집에 디자이너 준지가 산다며 그와 합의하에 펜스를 허물고 연못도 만들며 정원을 넓게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마당에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바를 두고 원래는 아들의 놀이공간이 있던 곳이라며, 지금은 15살이며 5년 뒤 성인이 될 아들과 함께 쓰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수경의 10년 넘게 거주 중인 한강 뷰가 보이고 정원이 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집이 공개돼 회제를 모았다. 유엔빌리지 집 한 채 가격은 10억에서 최대 500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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