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서 불…30분 만에 주불 진화
정지윤 기자 2025. 4. 27. 17:02
27일 오후 4시9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21대, 인원 54명 등을 투입해 신속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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