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현♥이태경, 26일 비공개 결혼…현실 부부 탄생

이유민 기자 2025. 4. 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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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오랜 사랑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우지현과 이태경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내일의 연인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작품 속 인연이 현실에서도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우지현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14년 영화 '새출발'로 데뷔했다.

이태경은 2018년 영화 '너의 극장에서'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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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지현(좌), 이태경(우) ⓒ각 소속사 홈페이지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오랜 사랑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27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우지현이 전날 서울 모처에서 이태경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독립영화계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인 관계를 이어왔고,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특히 우지현과 이태경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내일의 연인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작품 속 인연이 현실에서도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우지현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14년 영화 '새출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ENA 드라마 '유괴의 날'(2023), 웨이브 시리즈 '거래'(2023),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2024), 영화 '야당'(2025)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태경은 2018년 영화 '너의 극장에서'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혜옥이'(2022), '고속도로 가족'(2022), '픽션들'(2022),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2024)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2022), tvN '지리산'(2021), '군검사 도베르만'(2022), '경이로운 소문2'(2023), 디즈니+ '트리거'(202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서로를 든든히 지지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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