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손 꼭 잡고…모태 사랑꾼 꿀이 뚝뚝[SNS는 지금]

김희원 기자 2025. 4. 27. 15: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아내와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항상 아내와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아내가 항상 더 좋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다정히 손을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한 듯 웃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낭만파 진태현”, “내 워너비 부부”, “아내를 꽃으로 평생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을 20여 일 앞두고 유산했다. 두 부부는 2019년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최근에는 두 딸을 더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