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연체율 급증, 1분기 기준 10년만에 최고치

장수영 기자 2025. 4. 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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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 카드 대출 및 대납 광고물이 붙어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각 카드사의 올해 1분기 기준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약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4.27/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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