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 삼둥이, 폭풍 성장 근황…송일국 "사진 올리기 허락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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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배우 송일국의 폭풍 성장한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달 방송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 "대한이랑 민국이는 키가 180㎝"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결혼해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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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배우 송일국의 폭풍 성장한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뮤지컬 '드림하이' 중학생을 둔 부모님께 아이들과 함께 볼 작품으로 강추!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봤는지 간만에 모두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 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파란색 똑같은 점퍼를 맞춰 입은 삼둥이는 뮤지컬 '드림하이'에 출연진인 세븐, 선예의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80㎝가 훌쩍 넘는 키가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달 방송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 "대한이랑 민국이는 키가 180㎝"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만세는 형들보다 키가 작았지만 176㎝로 또래 중에서 큰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결혼해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득남했다. 송일국은 세쌍둥이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약 1년 반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7월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삼둥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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