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페스티벌 측 계약 미이행으로 출연 취소…곤란한 상황”

윤수경 2025. 4. 27.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재인이 페스티벌 측의 계약 미이행으로 출연이 취소됐다.

장재인은 지난 26일 "5/3 페스티벌 측 계약 미이행으로 페스티벌 출연이 취소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스웨더나잇 페스티벌 측은 존박, 장재인을 비롯해 문별, 울랄라세션, 시소, 딕펑스, 이병찬, 수란, 소향, 에픽하이, 이솔로몬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취소되었음을 밝히며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라인업이 변경됐다"라며 사과문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장재인. 사진 | 장재인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장재인이 페스티벌 측의 계약 미이행으로 출연이 취소됐다.

장재인은 지난 26일 “5/3 페스티벌 측 계약 미이행으로 페스티벌 출연이 취소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아티스트들이 지금 곤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희 쪽도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준비 도중 이런 상황을 알게 되어 아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스웨더나잇 페스티벌 측은 존박, 장재인을 비롯해 문별, 울랄라세션, 시소, 딕펑스, 이병찬, 수란, 소향, 에픽하이, 이솔로몬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취소되었음을 밝히며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라인업이 변경됐다”라며 사과문을 전했다. 이어 출연진 변경에 따라 관람을 원치 않는 고객들에게 티켓 전액 환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스웨더나잇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대를 꾸미는 공연으로, 오는 5월 3일과 4일 양일 간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