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6개월 딸 첫 수영에 깜짝 놀라 “수영 천재다, 다리도 길어” 팔불출 아빠

배효주 2025. 4. 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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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수홍 딸 재이가 '수영 천재' 자질을 보였다.

박수홍은 4월 2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재이 첫 수영장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는 생후 6개월 딸 재이와 함께 수영에 도전했다. 노란 수영복을 입은 재이를 본 박수홍은 귀여움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목튜브를 끼고 힘차게 발장구를 치던 재이를 향해 박수홍과 김다예는 "다리가 엄청 길다"면서 흐뭇해했다.

자유자재로 헤엄치는 재이를 보고서는 "수영 천재다. 수영 선수 되는 거냐"며 팔불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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