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음주 의심 차량 쫓던 순찰차 사고…경찰관 3명 부상

김진우 기자 2025. 4. 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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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추격하던 순찰차가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아 경찰관 3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3명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이 순찰차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뒤쫓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도주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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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스 들이받은 순찰차

경기 김포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추격하던 순찰차가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아 경찰관 3명이 다쳤습니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새벽 1시 40분쯤 김포시 양촌읍 도로에서 순찰차 1대가 가로등과 펜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3명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이 순찰차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뒤쫓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순찰차가 추격 중 우회전하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주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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