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 필살 애교에 잇몸 만개 "괜찮네" ('사당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홍주연의 애교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사당귀'에서 엄지인과 홍주연의 '츄 애교 따라잡기'가 펼쳐진다.
엄지인은 진품아씨 홍주연의 안목을 키워주기 위해 감정사를 찾아간다.
"진품명품 MC가 되고 공부했어요"라고 밝힌 홍주연이 이어진 미술품 감정에서도 신들린 감각을 뽐내자 전현무는 "신 내렸네 신 내렸어"라며 기특해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홍주연의 애교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사당귀'에서 엄지인과 홍주연의 '츄 애교 따라잡기'가 펼쳐진다. 두 사람의 정 반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도 극과 극 반응이 터져 나와 웃음을 터지게 한다.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45도 기울이며 귀엽게 "뀨"를 외치는 엄지인의 모습에 전현무는 "사탄의 인형 인간 버전이야?"라고 물으며 격분한다. 반면 애교를 끌어올려 "뀨"를 하는 홍주연에게는 "주연이는 괜찮네"라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엄지인은 진품아씨 홍주연의 안목을 키워주기 위해 감정사를 찾아간다. '진품 아씨'가 된 홍주연은 일취월장한 진품 감정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작은 상자에 들어 있는 미술품이 불상이라는 것을 단번에 맞힌 홍주연은 어느 시대 미술품인 것 같냐는 질문에 "신라시대?"라며 연달아 정답을 맞힌다. "진품명품 MC가 되고 공부했어요"라고 밝힌 홍주연이 이어진 미술품 감정에서도 신들린 감각을 뽐내자 전현무는 "신 내렸네 신 내렸어"라며 기특해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3억원 상당의 금동약사여래입상부터 진품으로 인정받은 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 안중근 선생의 글씨까지 어마어마한 가치의 보물들이 등장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특히 피카소의 그림이 등장하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했다는 후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예은, 절친 김아영에 ♥썸남 빼앗겼다…엑소 카이 두고 쟁탈전 ('런닝맨') | 텐아시아
- 유재석 어쩌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대형 말실수에 연신 사죄('놀뭐') | 텐아시아
- '요리하는 돌아이' 때문에 PTSD 생겨…"버스, 편의점 어딜 가도 보여 트라우마"('냉부해') | 텐아시
- 20초 가량의 CM송으로 억단위 벌어…럭셔리 공용 연못에 "미쳤나봐" 박명수도 경악('사당귀') | 텐
- '라미란 아들' 김근우, 결국 사과했다…"많이 부족해, 불안하겠지만 노력할 것" ('뭉찬4') | 텐아시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