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서 산불…1시간 45분 만에 진화
김진우 기자 2025. 4. 27. 13:45

▲ 청송 산불 현장
오늘(27일) 오전 10시쯤 경북 청송군 부남면 양숙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 등은 헬기 15대와 차량 29대, 인력 9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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