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6m 강풍 속 홍천 산불…헬기 투입해 진화 중

조지현 기자 2025. 4. 27. 13: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7일 낮 강원 홍천 두촌면 원동리에서 산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 등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산불이 난 현장의 모습.

오늘(27일) 낮 12시 7분쯤 강원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1대, 진화 장비 15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불이 난 곳에는 초속 6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