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180㎝ 폭풍성장…판사母 닮아 훈훈
최지윤 기자 2025. 4. 27. 12:59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송일국(53)이 삼둥이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세 아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중학교 1학년인데도 가수 세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보다 키가 컸다. "뮤지컬 '드림하이', 중학생을 둔 부모님께 아이들과 함께 볼 작품으로 강추"라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봤는지 간만에 모두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줬다"고 썼다.
송일국은 최근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서 "삼둥이가 중학교에 입학했다. 대한, 민국이는 키 180㎝, 만세는 176㎝다. 서장훈씨가 자기 초등학교 때보다 크다고 하더라"면서 "대한, 민국이는 엄마 머리를 닮아 공부를 잘한다. 만세는 나를 닮아 공부 스트레스가 많다"고 귀띔했다.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정승연(48)씨와 결혼, 4년 만인 2012년 세 쌍둥이를 안았다. 2014~2016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후 심경…"인생 끝났다고 생각"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5살 연상♥' 김준호, 아내에 자동차·돈다발 선물 "많이 받았어서"
- "이장우 자랑한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