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풀타임' 스완지시티, 밀월에 져 6연승 실패
하성룡 기자 2025. 4. 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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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공격수 엄지성이 풀타임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 못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스완지시티는 영국 런던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4-2025 챔피언십 45라운드 원정에서 1대 0으로 졌습니다.
엄지성은 스완지시티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1차례 유효 슈팅을 포함해 3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얻어내지 못하며 풀타임 출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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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월을 상대로 선발 출전한 스완지시티 공격수 엄지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공격수 엄지성이 풀타임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 못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스완지시티는 영국 런던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4-2025 챔피언십 45라운드 원정에서 1대 0으로 졌습니다.
최근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스완지시티(승점 60)는 6연승 달성에 실패하는 아쉬움 속에 11위에 랭크됐습니다.
엄지성은 스완지시티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1차례 유효 슈팅을 포함해 3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얻어내지 못하며 풀타임 출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38분 밀월의 조지 사빌레에게 내준 실점을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한 골 차로 패했습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양민혁은 이날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번리와의 챔피언십 45라운드 홈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장했습니다.
QPR은 번리에 5대 0으로 져 2연패의 고배를 마시며 15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진=스완지시티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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