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숏컷 벌써 이만큼 자랐나? 진줏빛 미모
배효주 2025. 4. 27. 10:4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혜교가 인형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4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럭셔리 진주 소품으로 미모를 극대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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