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MVP 클래스' 김도영, 복귀 두 번째 경기서 시즌 1호포...팀 3연패 끊어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시즌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이 부상 복귀 첫날 적시타를 때려낸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KIA 타이거즈의 연패 고리를 끊었다.
복귀 타석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김도영은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해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중전 안타로 선제 결승 타점을 뽑아냈고, 3회말에는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2024시즌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이 부상 복귀 첫날 적시타를 때려낸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KIA 타이거즈의 연패 고리를 끊었다.
KIA는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8-4로 이겼다.
전날 LG에 5-6으로 패해 3연패를 당했던 KIA는 이날 승리로 12승 15패를 기록하면서 연패에서 벗어나며 반등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승리 주역은 김도영이었다. 선발투수로 나선 아담 올러가 7이닝 무실점, 타선에서는 오선우가 4타수 3안타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지만, 스포트라이트는 선제 결승 타점을 올리고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김도영에게 모였다.
지난 시즌 MVP 트로피를 차지한 김도영은 지난 3월 22일 올 시즌 개막전인 NC 다이노스와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을 입으면서 한 달 넘게 전력에서 이탈했다.
회복과 재활을 거쳐 2군에서 재시동을 건 김도영은 전날(26일)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4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 대타로 나와 초구를 공략해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복귀 타석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김도영은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해 1회말 무사 1, 2루에서 중전 안타로 선제 결승 타점을 뽑아냈고, 3회말에는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김도영은 유격수 땅볼과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이미 KIA가 크게 앞선 상황이었기에 팬들은 오히려 그를 향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부상 복귀 직후 활약을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기 시작한 김도영은 몸살 증세로 결장한 패트릭 위즈덤과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한 나성범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27일 타석에 설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잔 할래?"...치어리더 이다혜, 가슴골 노출 패션에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에스파 닝닝, 이렇게 글래머였나? 빨간 드레스 볼륨감 눈길 - MHN / 엠에이치앤
- "여론 괜찮길래"...남태현, '마약→음주운전 논란'에도 무대 복귀 시동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173㎝ 美친 비율 '태양보다 빛나잖아...청순과 우아를 넘나드는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콜드플레이, BTS 진 콜라보에 "고마워"...RM "뭉클하네"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카리나, 핑크 헤어 파격 변신...블랙 시스루로 완성한 치명적 '섹시美' - MHN / 엠에이치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피는 못 속여...물려받은 재능폭발 '엄마가 보인다' - MHN / 엠에이치앤
- 상위 1%의 이중생활? 선의의 경쟁, 이혜리의 반전 스틸컷 화제 - MHN / 엠에이치앤
- MZ 정수리샷 찰칵! 차은우, 모자도 가릴 수 없는 '잘생김'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