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년봉사단, 밀양·창원에 도시숲 1천그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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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그린웨일 캠페인-도시숲 조성 프로젝트'를 실천하고자 밀양과 창원에서 1천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27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19일 밀양 아리랑오토캠피장 유휴지에 스트로브 잣나무와 오미자나무 등 600그루를 심은 데 이어 지난 26일 창원시 가음정그린공원에서 스트로브 잣나무 400그루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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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그린웨일 캠페인-도시숲 조성 프로젝트'를 실천하고자 밀양과 창원에서 1천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27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19일 밀양 아리랑오토캠피장 유휴지에 스트로브 잣나무와 오미자나무 등 600그루를 심은 데 이어 지난 26일 창원시 가음정그린공원에서 스트로브 잣나무 400그루를 식재했다.
그린웨일 캠페인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네이버가 공동 추진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키운 나무를 실제 묘목으로 심는 방식이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심 생태 환경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
봉사단은 도시숲 조성을 비롯해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줍깅에 빠지다', '지구를 살리는 청년마켓', '환경 팝업북 만들기' 등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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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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