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억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시기상조".. 우려 제기돼

조수영 2025. 4.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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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새만금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수백억대 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김대중 전북자치도의원은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 심의에서, 전북도가 오는 2027년까지 320억 원을 투입하는 '새만금 기업성장센터'와 관련해 "이미 유사 시설이 있고 공실률도 높다"며 신규 건립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습니다. 


서난이 의원은, 정부가 센터 건립비를 지원하지만 운영 부담은 지자체 몫이라며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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