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가슴 훅 파인 드레스 입고 4년만 복귀…男 연예인 넋 나간 역대급 오프닝 (SNL7)

장예솔 2025. 4. 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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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사랑이 4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가운데 화끈한 드레스 몸매를 공개했다.

4월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7'에는 김사랑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사랑은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김사랑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김사랑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오프닝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 자태에 넋이 나간 듯 입을 다물지 못한 권혁수와 김민교. 그리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자 MC 신동엽은 "'SNL' 하면서 오늘 같이 군부대 느낌은 처음 든다"며 "너무나도 반가운 얼굴이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김사랑"이라고 소개했다.

김사랑은 "그동안 활동을 자주는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니까 믿기지가 않는다. 어떻게 오늘 이렇게 많이 오셨는지 너무 감사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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