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간 박혜수 설렘 정재현 질투 노정의 위기, 연프보다 짜릿(디어엠)


[뉴스엔 박아름 기자]
'디어엠'이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 제작진은 4월 27일 마주아(박혜수 분), 차민호(정재현 분), 서지민(노정의 분), 박하늘(배현성 분), 길목진(이진혁 분), 황보영(우다비 분), 문준(이정식 분), 최로사(황보름별 분) 등 서연대 청춘들 MT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 햇살이 눈부신 캠퍼스 앞에 모여 각자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디어엠’ 주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유난히 들뜬 표정과 몸짓의 마주아는 짝사랑하는 선배 문준과 함께 여행을 간다는 사실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숙소에 도착한 뒤 본격적으로 잔을 부딪치며, 게임을 펼치는 등 화기애애해진 분위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MT의 추억을 소환하게 만든다.
익숙한 캠퍼스에서 벗어난 낯선 공간에서는 마음의 거리도 조금씩 가까워지기 마련,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무심한 척 건네는 한마디, 작은 스킨십 하나에도 심장이 쿵 내려앉는 청춘들의 풋풋한 로맨스는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까지 깨울 전망이다.
특히 여사친 마주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차민호와 친구의 연인인 박하늘에 대한 호감을 거침없이 표현해 온 황보름별의 합류로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들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로맨스의 전장이 될 것 같은 예감을 선사하고 있는 상황.
각자의 설렘과 질투, 위기 그리고 치열한 심리전과 어긋나는 타이밍 속에서 얽히고 설킨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청춘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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