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생활체육대축전서 동호인과 소통…"실질적 지원 방안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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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4~27일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파크골프,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등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동호인들을 응원하고, 현장을 살폈다.
또 동호인, 종목별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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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생활체육 동호인과 만남을 가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095713048xoid.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4~27일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파크골프,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등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동호인들을 응원하고, 현장을 살폈다. 또 동호인, 종목별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
유 회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종목의 동호인을 만나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가 가진 진정한 힘을 느꼈다. 앞으로 더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문선수 못지 않은 투지로 대회에 임하는 어르신 동호인들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전 세대가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 전체의 건강 수준을 높여 사회적 복지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축전 폐회식은 27일 오후 4시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명창환 전라남도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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