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그리핀, PGA '단체전' 취리히 클래식 3라운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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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앤드루 노박과 벤 그리핀(이상 미국)이 선두에 올랐다.
노박과 그리핀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합작했다.
이로써 중간 합계 27언더파 189타가 된 노박과 그리핀은 공동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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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번데일=AP/뉴시스]앤드루 노박. 2025.04.24.](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094351454oawh.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앤드루 노박과 벤 그리핀(이상 미국)이 선두에 올랐다.
노박과 그리핀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합작했다.
이로써 중간 합계 27언더파 189타가 된 노박과 그리핀은 공동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가 됐다.
직전 대회인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 끝에 저스틴 토머스에 져 준우승한 노박은 첫 우승에 도전한다.
그리핀도 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린다.
2명이 한 조를 이뤄 나서는 이번 대회는 1, 3라운드는 각자 볼로 경기해 더 나은 스코어를 적는 포볼 경기로 치르고 2, 4라운드는 볼 한 개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쳐 순위를 가린다.
우승팀은 2년 투어 카드를 받고, 순위에 따라 페덱스컵 포인트도 획득한다. 하지만 세계랭킹은 반영되지 않는다.
공동 2위(24언더파 192타)엔 제이크 냅-프랭키 캐펀 3세(이상 미국), 히사쓰마 료-가나야 다쿠미(이상 일본)이 자리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공동 4위(22언더파 194타)다.
1~2라운드 선두였던 아이제아 살린다-케빈 벨로(이상 미국)는 공동 4위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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