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0㎝ 넘는 사춘기 子 걱정 “쉽지 않아” (Mrs.뉴저지)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사춘기 아들을 걱정했다.
4월 26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아직도 신혼 17년 차 부부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는 부부는 프로틴 음료로 저녁을 때운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말 저녁만큼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꼭 챙겨 먹는다고.
권상우는 "밥먹는 시간 빼고는 애들과 함께 넷이 있기가 쉽지 않다. 이제 애들도 커서 자기 방에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손태영은 "룩희(아들) 픽업은 오빠 담당 아니냐. 나는 차 안에서 리호(딸)랑 많은 얘기를 한다. 룩희는 아침에 많이 이야기하고"라고 털어놨다.
권상우는 "룩희는 거의 얘기 안 한다"며 사춘기 아들을 둔 아빠의 고충을 토로했다. 손태영은 "오빠가 조금 츤데레로 다가가야 한다"고 조언, 권상우는 "쉽지 않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에 손태영은 "쉽지 않아도 해야지 뭘 어떡하냐"고 채근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당찬 성격을 지닌 딸 리호에 대해 권상우는 "걔는 하나도 걱정 안 된다"고 미소를 지었다. 손태영은 "룩희도 자기한테 잘 맞는 걸 찾아서 학교를 잘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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