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 2025 연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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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배 민경석 오대일 기자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8일)을 앞두고 서울 종로 일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2025년 연등회'가 열렸다.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주제로 26일 서울 동국대 입구에서 출발한 연등행렬은 흥인지문 교차로와 종로를 거쳐 오후 9시30분께 조계사 앞에 도착했다.
27일에는 전통 문화마당과 연등놀이 행사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조계사 일대서 불교 관련 1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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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계사 앞 전통 문화마당과 연등놀이 행사




(서울=뉴스1) 이승배 민경석 오대일 기자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8일)을 앞두고 서울 종로 일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2025년 연등회'가 열렸다.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주제로 26일 서울 동국대 입구에서 출발한 연등행렬은 흥인지문 교차로와 종로를 거쳐 오후 9시30분께 조계사 앞에 도착했다.
종로 전 구간에는 '거리관람석'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었다. 연등행렬이 끝나자 '대동한마당'이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종로 보신각 사거리에서 열렸다.
27일에는 전통 문화마당과 연등놀이 행사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조계사 일대서 불교 관련 1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열린다. 조계종은 부처님오신날과 어린이날이 겹친 것을 감안해 어린이들이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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