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정수빈 만난다···오늘 잠실 두산 시구
안병길 기자 2025. 4. 27. 09:04

배우 정수빈이 잠실 구장에서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정수빈은 오늘(2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낙점됐다.
정수빈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평소 이름이 같은 정수빈 선수를 응원해 왔는데, 모든 선수분들과 관객분들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야구 시구는 해당 아티스트의 대중적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로 여겨지는 만큼 정수빈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한편, 정수빈은 올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호연을 거듭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정수빈은 최근 패션계까지 접수, 중국 유명 패션 매거진의 단독 커버를 장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소주 4잔 마셨다”던 이재룡, 사고 전 복수 술자리 의혹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 중 여성 BJ 폭행 뒤 오열 “트라우마 건드려”
- 35세 소유, ‘난자 냉동’ 포기…“이런 세상에 아이 낳기 싫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
- 파격 금발 임영웅 “1등 됐어요!” 감격 SNS
- 나나, 강도 피해 전말 모두 밝혔다…“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하늘이 도와” (짠한형)
- 59세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다시 초 불 수 있어 감사”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