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여행지 ‘타히티’를 알차게 즐기는 법…한진관광, 크루즈 상품 출시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섬 등 방문
조기 예약 시 100만~150만원 할인

한진관광이 이 타히티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새롭게 기획해 선보인다. 상품 출시에 앞서 지난 4월 23일 한진관광은 전국 대리점 대상으로 2025년 타히티 크루즈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진관광과 동보항공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 대리점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타히티 크루즈 설명회는 김재열 인문학 강사의 강연으로 시작했다. 폴리네시아 지역 문화와 타히티와 연관이 깊은 화가 폴 고갱과 관련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어 동보항공 측이 에어 타히티 누이 항공과 폴 고갱 크루즈를 소개했다. 끝으로 한진관광 상품 담당자가 타히티 크루즈 상품의 일정과 구성, 특전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럭셔리 등급의 폴고갱 크루즈는 승객 1명당 승무원 1명을 배정해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선내에서의 모든 식사를 비롯해 음료와 주류까지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포함한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폴고갱 크루즈는 폴리네시아 지역만을 전담 운항하는 특화 크루즈인 만큼 보다 여유롭게 섬을 둘러볼 수 있다.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 등 소시에테 제도의 다양한 지역을 크루즈로 편하게 둘러본다. 상품 예약 시 1인당 100만원의 조기 예약 할인도 제공한다. 특전도 풍성하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등급으로 무료 상햐으 승선 전·후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숙박 등을 제공한다.
두 번째 상품은 2026년 3월 13일 단 한 차례 출발한다. 총 19일 일정으로 타히티에서 이스터섬을 운항하는 전세기편을 활용한다. 소시에테 제도와 칠레의 이스터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일정이다.
이 상품은 1인당 150만원의 조기 예약 할인을 쏜다. 이스터섬 준 특급 리조트 2박 포함, 보라보라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1박 숙박 제공, 기항지 관광 무료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을 담고 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섬 간의 이동은 항공편과 페리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크루즈를 이용하면 이동 시간 동안 선내에서 알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며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안정적인 여정으로 구성해 만족도 높은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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