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잃었지만 사랑은 그대로…김정난, 18살 루루의 기적 같은 생존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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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반려묘 루루의 감동적인 투병 소식을 전했다.
김정난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루루가 지난주에 큰 수술을 받았다"며 "아랫턱에 종양이 생겨 턱을 모두 드러내는 큰 수술을 18살 노묘가 용감하게 이겨냈다"고 밝혔다.
특히 김정난은 "비록 턱이 없지만 루루의 사랑스러운 얼굴은 변함없다"며 "모두 루루의 회복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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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반려묘 루루의 감동적인 투병 소식을 전했다.
김정난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루루가 지난주에 큰 수술을 받았다”며 “아랫턱에 종양이 생겨 턱을 모두 드러내는 큰 수술을 18살 노묘가 용감하게 이겨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많아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남은 생을 아프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았다”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루는 수술 이후에도 여전히 예쁜 얼굴을 간직한 채 김정난 품에 안겨있다. 턱을 잃었지만 눈빛만은 맑고 생기 넘쳤으며, 김정난은 루루를 한순간도 놓치지 않는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응원의 마음을 쏟았다.

루루는 목에 착용한 링 튜브와 옐로우 컬러의 귀여운 옷차림으로 수술 후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정난은 “현재 회복 중이며 앞으로 항암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냥이들 간병하느라 촬영 이외에는 꼼짝 못하는 요즘”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김정난은 “비록 턱이 없지만 루루의 사랑스러운 얼굴은 변함없다”며 “모두 루루의 회복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정난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차덕희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으며,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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