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부상’ 황희찬, 명단 복귀했으나 출전 기회 없었다…울버햄턴은 파죽의 ‘6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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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울버햄턴)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울버햄턴은 6연승을 질주했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한 울버햄턴(승점 41)은 순위를 13위까지 끌어 올렸다.
근육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33라운드 경기에서 결장한 황희찬은 부상을 털어내고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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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소’ 황희찬(울버햄턴)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울버햄턴은 6연승을 질주했다.
울버햄턴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머이리그(EPL) 34라운드 레스터시티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한 울버햄턴(승점 41)은 순위를 13위까지 끌어 올렸다.
근육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33라운드 경기에서 결장한 황희찬은 부상을 털어내고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하지만 5장의 교체 속에 그에게 출전 기회는 오지 않았다. 황희찬은 거듭된 부상에 발목잡혀 이번시즌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리그 19경기에 나섰으나 선발 출전은 5경기에 불과하다. 득점도 2골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 12월 19라운드 토트넘(2-1 승)전 이후 잠잠한 상태다.
경기에서는 울버햄턴이 핵심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의 맹활약 속에 손쉽게 승리했다. 울버햄턴은 전반 33분 왼쪽 측면에서 올린 라얀 아이트누리의 크로스를 쿠냐가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울버햄턴은 후반 11분 쿠냐의 패스를 받은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이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2골 차 리드를 잡았다. 후반 40분에는 재차 쿠냐의 패스를 받은 호드리구 고메스가 쐐기골을 올려 승부를 마무리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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