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마린 베이비 떴다! 생후 6개월 수영 천재 탄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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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딸 재이가 수영장에서 '마린 베이비'로 변신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첫 수영장 방문 | 6개월 아기 | 수영 천재이 | 마린베이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수영장에 처음 발을 들인 재이는 목에 튜브를 끼운 채 물 위에 띄워졌고, 아빠 박수홍은 두 손으로 재이를 조심스럽게 받쳐들었다.

'마린 베이비'라는 귀여운 별명이 붙은 재이는 마치 작은 인어공주처럼 자유롭게 물살을 가르며, 생애 첫 수영장을 완벽하게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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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딸 재이가 수영장에서 ‘마린 베이비’로 변신했다. 생후 6개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유자재 수영 실력에 아빠 박수홍도 깜짝 놀랐다.

박수홍이 딸 재이의 수영 천재 본능을 인증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첫 수영장 방문 | 6개월 아기 | 수영 천재이 | 마린베이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재이는 노란색 수영복에 노란 모자를 맞춰 쓴 ‘병아리 스타일’로 등장해 처음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홍의 딸 재이가 수영장에서 ‘마린 베이비’로 변신했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수영장에 처음 발을 들인 재이는 목에 튜브를 끼운 채 물 위에 띄워졌고, 아빠 박수홍은 두 손으로 재이를 조심스럽게 받쳐들었다. 하지만 놀라운 건 그 다음이었다. 재이는 긴장한 기색 없이 발차기를 시작하더니 몸을 스스로 방향전환하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박수홍의 딸 재이가 수영장에서 ‘마린 베이비’로 변신했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이를 본 박수홍은 깜짝 놀라며 “다리가 엄청 길다”, “너무 잘한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수영 천재다, 진짜 수영선수 되는 거 아니야?”라며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의 딸 재이가 수영장에서 ‘마린 베이비’로 변신했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특히 박수홍은 “6개월 아기가 원래 이렇게 물을 잘 타냐”며 신기해했고, 아내 김다예도 “보통 이 시기 아기들은 이렇게 못한다고 하더라”며 재이의 특별한 수영 실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린 베이비’라는 귀여운 별명이 붙은 재이는 마치 작은 인어공주처럼 자유롭게 물살을 가르며, 생애 첫 수영장을 완벽하게 정복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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