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영화·예능·드라마 '바쁘다 바빠'...'제일 열일하는 건 청순 미모'

(MHN 이현지 기자) 배우 신시아가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시아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신시아를 비롯해 조이현, 박지훈, 이준영과 그룹 에스파 지젤이 참석했다.
이날 신시아는 네이비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몸에 밀착된 니트로 슬림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신시아의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과 블랙 컬러의 슬립온 운동화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여름 캐주얼 룩을 완성시켰다.

▲ 밀착 니트 원피스로 드러난 몸매

▲ 너무 가녀린 슬림 몸매

▲ 찡긋 귀여워
영화 2022년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의 주인공으로 데뷔한 신시아는 극과 극의 면모를 가진 소녀 역을 맡아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광고, 화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신시아는 최근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했다. 신시아는 이번 예능을 통해 다채로운 표정과 풍부한 리액션으로 활약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러블리 하트

▲ 청순미모 뽐내네

▲ 햇살 아래 신시아

▲ 빛나는 청량미
신시아는 최근 방영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1년 차 레지던트인 표남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담았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또한 신시아는 영화 '파과'에 출연한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했다. 신시아는 조각의 어린 시절인 손톱 역을 맡았다. '파과'는 30일 개봉한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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