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과수 봄철 저온피해 일상화
이창익 2025. 4. 27. 07:00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MBC/20250427070004795lwow.jpg)
기후변화로 봄철 과수의 저온피해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이후 지난해까지 6년간, 2022년을 제외하고 해마다 평균 만 2천여 헥타르의 과수에서 저온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농림부는 기후변화로 과수의 개화시기가 앞당겨진 데다 개화기 기온의 급등락 폭이 커지면서 꽃이 저온에 노출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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