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장가 얘기에 신지 소환 “나랑 뽀뽀할 수 있어?”(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27. 0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상렬이 신지를 소환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지상렬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가 계속됐다.

그러자 지상렬은 한탄을 하면서 "어유 난 이제 포기했어. 그러면 오히려 낭자들이 안 와. 오죽하면 신지가 "나하고 뽀뽀할 수 있어?" 그러더라"라고 했다.

앞서 신지는 " 나랑 손잡고 뽀뽀할 수 있어?"라고 지상렬에게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상렬이 신지를 소환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지상렬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가 계속됐다.

이날 지상렬의 형수와 개그맨 김용명은 지상렬에게 장가를 얼른 가야하지 않겠냐며 하반신 검사를 권유했다.

그러자 지상렬은 한탄을 하면서 "어유 난 이제 포기했어. 그러면 오히려 낭자들이 안 와. 오죽하면 신지가 "나하고 뽀뽀할 수 있어?" 그러더라"라고 했다. 앞서 신지는 " 나랑 손잡고 뽀뽀할 수 있어?"라고 지상렬에게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신지 선배님 얘기를 또 한다" "자꾸 생각나시나 봐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