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김사랑, 40대에 교복 입고..노안에 눈 침침 [SNL]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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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47)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모든 걸 내려놨다.
하지만 김사랑은 정작 노안으로 눈이 침침한 상태였다.
지예은은 김사랑의 외모를 시기하면서도 어딘가 학생 같지 않은 그에게 "완전 아줌마 같은 거 킹리적 갓심"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사랑은 과거 유행어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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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7에는 김사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사랑은 신비주의를 내려놓고 예능감을 발산했다. 그는 다양한 코너에서 욕설을 내뱉고 교복을 입는 등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40대의 나이에 미혼인 그는 노안, 결혼, 공백기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먼저 김사랑은 '젊음의 묘약 서브스턴스' 코너에서 유쾌한 연기를 펼쳤다.
정이랑은 운동 센터에서 강사로 일했으나 사정상 해고됐다. 이후 그는 젊음의 묘약을 먹고 김사랑의 얼굴로 변했다.
김사랑은 정이랑이 해고됐던 운동 센터를 찾아갔다. 그의 미모에 감탄한 남성 회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김사랑은 '예쁘니까 좋아죽네, X발'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정이랑을 해고시켰던 김민교가 취직을 제안하자, 그를 '개X끼'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정이랑의 집으로 가 과감한 키스신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하지만 24시간이 지나 젊음의 묘약 효과가 사라졌다. 이에 정이랑은 다시 묘약을 추가 투약했다.
그러자 김사랑은 고등학생이 됐다. 그는 교복을 입고 양갈래까지 한 채 학교에 등장했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숨기지 못했다.
지예은은 김사랑의 외모를 시기하면서도 어딘가 학생 같지 않은 그에게 "완전 아줌마 같은 거 킹리적 갓심"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사랑은 과거 유행어로 응수했다. 그는 "오나전 지대 안습 뷁 같은 것들. 너희가 나의 미모를 질투하는 거 같은데. 좌절 금지"라며 몸으로 OTL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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