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5km 마라톤 다음 날 “찢어질 듯 아파요” 방송 중단 위기(뛰어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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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이 무릎 통증으로 방송 중단 위기를 맞았다.
이날 경북 영주에서 '5km 마라톤 대회'를 마친 '초짜 러너' 16인은 이날 숙소에서 다 같이 잠들었다.
전날 5km를 달릴 때는 문제 없던 무릎에 통증이 발생한 것.
배윤정은 "무릎이 찢어질 듯 아팠다"라는 고백과 함께, 결국 모닝런 포기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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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윤정이 무릎 통증으로 방송 중단 위기를 맞았다.
4월 26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는 마라톤 훈련을 이어가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경북 영주에서 ‘5km 마라톤 대회’를 마친 ‘초짜 러너’ 16인은 이날 숙소에서 다 같이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은 “기상!”이라고 외치며 모두를 깨워 모닝런을 시작했다.
아침 훈련 코스는 오르막이 있는 소백산 업힐로, ‘초짜 러너’들은 차분히 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배윤정은 점차 뒤처지는가 싶더니 급기야 자리에 멈춰 서 시선을 끌었다. 전날 5km를 달릴 때는 문제 없던 무릎에 통증이 발생한 것.
배윤정은 "무릎이 찢어질 듯 아팠다"라는 고백과 함께, 결국 모닝런 포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배윤정은 일단 꼴찌로라도 끝까지 모닝런을 마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가 아이들 (춤을) 가르칠 때 아프다고 하면 ‘너만 아프냐?’라고 했는데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다”며 자괴감을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16인의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마라톤 기부천사’로 유명한 션과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운영 단장과 부단장으로 나서며, ‘베테랑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만능 엔터테이너 양세형이 마라톤 중계진으로 함께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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