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김현철 데뷔부터 천재 소리, 시대 앞서간 명곡 많다” 극찬(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2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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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가 김현철을 칭찬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졌다.

하지만 결국 이현우는 김현철에 대해 "정말 데뷔 때부터 천재 소리를 많이 들었던 친구다. 그런데 정말 명곡들이 많다. 시대를 앞서가는 곡들이 상당히 많아요. 저는 1곡을 꼽자면 그래도 '춘천 가는 기차'가 아닌가. 그 멜로디와 그 가사와 전달 방법 이런 것들이 지금 들어도 뭐 너무 세련되고 멋져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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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현우가 김현철을 칭찬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졌다.

이날 신동엽은 세 사람에게 "워낙 친하기 때문에 친한 사람들끼리. 이 시간에 서로. 나는 진짜 이분의 이 곡이 너무 좋았다. 하는 것들 서로에 대한 얘기해 주실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세 사람은 민망한 듯 상황을 피하려 했다.

하지만 결국 이현우는 김현철에 대해 "정말 데뷔 때부터 천재 소리를 많이 들었던 친구다. 그런데 정말 명곡들이 많다. 시대를 앞서가는 곡들이 상당히 많아요. 저는 1곡을 꼽자면 그래도 '춘천 가는 기차'가 아닌가. 그 멜로디와 그 가사와 전달 방법 이런 것들이 지금 들어도 뭐 너무 세련되고 멋져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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