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하츠투하츠 내 직속 후배? 난 SM 아니라서” 선 긋기(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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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이 하츠투하츠 노래가 문제로 나오자 바로 SM과 선을 그어 웃음을 줬다.
4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3회에서는 도레미들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세 주역 서현, 경수진, 정지소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실제 두 번째 받쓰에서 도레미가 대결할 가수는 에스파가 아닌 올해 2월 데뷔한 하츠투하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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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하츠투하츠 노래가 문제로 나오자 바로 SM과 선을 그어 웃음을 줬다.
4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3회에서는 도레미들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세 주역 서현, 경수진, 정지소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두 번째 받쓰 노래를 발표하며 붐은 "소녀시대 샤이니 직속 후배가 떴다. 광야에서 돌아온 몽환적이 매력의 신인 걸그룹"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서현이 "에스파?"라고 짐작하자 키는 "에스파 신인 아니야"라고 딱 잘랐다.
실제 두 번째 받쓰에서 도레미가 대결할 가수는 에스파가 아닌 올해 2월 데뷔한 하츠투하츠였다. 그리고 가수를 듣고도 어두운 키, 태연, 서현의 표정을 포착한 붐이 "어어?"라며 이를 지적하자 신동엽은 "아이고, 후배 사랑이 얼마나 끔찍한데 무조건 (알지)"라며 몰아갈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서현은 "저는 SM이 아니라서"라며 빠르게 발을 빼고 선을 그어 키, 태연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태연은 카메라를 통해 하츠투하츠 멤버들에게 손하트를 날리며 마음을 표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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