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셀틱, 스코틀랜드 리그 4연패…더블 달성
홍석준 기자 2025. 4. 2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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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연패를 이뤄냈습니다.
셀틱은 오늘(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5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
승점 84점을 쌓은 셀틱은 2위 레인저스와 격차를 18점 차로 벌리며 리그 4경기를 남겨놓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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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4연패를 이뤄냈습니다.
셀틱은 오늘(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태너다이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5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
전반 상대 자책골과 니콜라스 퀸의 연속골로 3대 0으로 앞서 간 셀틱은 후반전 아담 이다까지 멀티골을 작성하면서 대승을 완성했습니다.
승점 84점을 쌓은 셀틱은 2위 레인저스와 격차를 18점 차로 벌리며 리그 4경기를 남겨놓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셀틱은 리그 4연패로 통산 55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연고지 글래스고 라이벌 레인저스와 최다 우승 공동 선두로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리그 우승 횟수에선 셀틱이 19회로, 7회의 레인저스를 압도합니다.
이번 시즌 리그컵에서도 우승한 셀틱은 리그 우승으로 '더블'도 달성했습니다.
애버딘을 상대하는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도 승리한다면 2년 만에 '도메스틱 트레블(국내 대회 3관왕)'을 이룹니다.
올 시즌 리그 4골 3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5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양현준은 팔꿈치 부상 여파로 지난 주말 스코티시컵 준결승에 이어 오늘 경기에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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