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전기차로 바꿨다 “죽을 때까지 탈 것” (전참시)
장정윤 기자 2025. 4. 27. 00:35

‘전참시’ 김소현이 최근 전기차를 샀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소현은 최근 전기차를 샀다며 “차 죽을 때까지 탈 거다. 나 거의 10년 만에 바꿨다”고 전했다. 김소현-손준호의 매니저는 “(손준호가) 절약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누나(김소현)한테 큰 선물을 줄 때는 통 크게 사주신다”고 전했다.
또 김소현은 “최근 손준호가 전기차를 충전하는 충전기가 당근에 너무 싸게 나왔다고 오후 11시에 대전에 가야 한다더라. 그날 집에 새벽 3시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손준호는 “원가 240만 원짜리 충전기가 40만 원에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소현은 “나도 가격 듣고는 그럴 수 있겠다 했다. 근데 위험하니까. 밤에 공연 끝나고 피곤하지 않나”라고 걱정했고, 손준호는 “김소현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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