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팬들에 앙금 남아” 아찔 말실수(전참시)

서유나 2025. 4. 26. 23: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아찔한 말실수를 했다.

4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4회에서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장하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한빈은 2023년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하던 당시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감정도 기억난다. 무대할 때 처음으로 팬분들 초대를 해서 모셨다. 그때 처음 팬을 봤을 때 감정이 뭔가 되게 좋은 앙금으로 남아있다"고 말해 MC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홍현희가 "앙금은 나쁜 거 아니냐"고 하자 성한빈은 뒤늦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말을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한빈은 이후로 계속해서 '앙금'으로 놀리는 출연자들에 "민망하네요"라며 멋쩍게 웃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