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원FC 꺾고 2위 도약...전진우 후반 50분 결승골
이대건 2025. 4. 26. 23:16
최근 상승세가 가파른 프로축구 전북이 2위까지 도약했습니다.
전북은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50분에 터진 전진우의 헤딩 결승 골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최근 6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전북은 4위에서 2위로 치고 올라갔습니다.
수원FC는 8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둔 뒤 다시 2연패에 빠져 꼴찌에 머물렀습니다.
안양도 5위로 3계단 올라섰습니다.
안양은 제주와의 홈 경기에서 최규현의 결승 골을 앞세워 2대 1로 이겼습니다.
승격팀 안양은 공격 축구를 앞세워 유일하게 무승부가 없는 팀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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