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 ♥고백 거절 “불편해지고 싶으면” (언슬전)

장정윤 기자 2025. 4. 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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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정준원이 고윤정에 선을 그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하 ‘언슬전’)에서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은 엘레베이터에서 대면, 묘한 기류를 풍겼다.

이날 생일을 맞은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선물 대신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했다. 오이영의 소원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는 동안 자신의 질문에 구도원이 모두 ‘네’라고 답할 것. 구도원은 수락했고, 오이영은 질문을 시작했다.

오이영은 “밥 사줘요” “영화 봐요” 등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했다. 그러다 집에 거의 도착해선 “제가 좋아해도 돼요?”라며 고백 공격을 했다. 이에 구도원은 “네. 나랑 불편해지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라고 답한 뒤 집으로 들어갔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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