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학비 3천인데 유학도 고려 중…"'영국 명문'의 일본 내 보딩스쿨"('Baek Z Young')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유학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최근 백지영 유튜브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매출 100억대 CEO 엄마를 둔 자녀들이 명문 대학교에 가는 과정 (포트폴리오 준비, 사교육과 공교육)'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백지영은 와인바 탭샵바 대표 나기정, 유아동복 브랜드 피카부 대표 윤소영과 함께 자녀 교육, 유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의 자녀는 서울 강남의 GIA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곳은 1년 학비가 3000만원에 달한다고 알려져있다.
자녀 유학 관련 얘기가 나온 뒤 제작진은 "미국으로 보내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백지영은 "미국이라기보다는 당연히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능력이 있는 한 하임이를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은 자신이 알고 있는 보딩스쿨 정보를 공유했다. 최근 영국의 명문 학교에서 일본에 보딩 스쿨을 냈다고. 백지영은 "영국에 있는 누구다 아는 좋은 학교, 그 학교의 보딩 스쿨이 일본에 생겼다. 얼마 안 됐다. (그 학교 학업 분위기가) 길을 잡아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거기는 다국적 애들이 다 와있어서 누구 하나가 타인이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했던 건 스마트 스마트 기기에 대한 것이다. 우리는 중독되지 않나. 거기서는 그걸 이용하게끔 해주더라"고 전했다.
거기에 딸 하임이를 보내고 싶냐는 물음에 "중학교 말이나 고등학교?"라며 긍정적 의사를 표했다.
백지영은 1999년 데뷔했다. 1976년생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에 2017년생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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