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살 은지원 “어느 순간 떡볶이가 부대끼기 시작했다” 씁쓸 고백(살림남)
이슬기 2025. 4. 26. 22:49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씁쓸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대세 트로트 왕자 박서진과 동생 효정 양의 하루가 담겼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은 효정 양의 라면 먹방을 지켜봤다. 게스트로 출연한 츄는 "분식을 좋아한다.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전하기도.
이에 은지원은 "나는 어느 순간 분식이 부대끼더라고. 밀가루가 많이 들어 가서 소화도 안 되고. 떡볶이가 요즘은 부대끼더라"라고 해 씁쓸한 웃음을 더했다. 이후 은지원은 올해 계획 토크에서도 "떡볶이 소화 잘 시키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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