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g 백지영 “생각보다 많이 안 먹어요” 효정 편들다 소식좌 호소 실패(살림남)
이슬기 2025. 4. 26. 22:45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백지영이 소식좌 호소에 실패했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대세 트로트 왕자 박서진과 동생 효정 양의 하루가 담겼다.
이날 효정 양은 직접 겉절이 김치, 파김치를 담아 라면 먹방에 나섰다. 이를 지켜본 백지영은 "봉지가 하얀 거 보니까 자극적이지 않은 거 같다"라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면을 먹지 않겠다던 박서진은 어느새 효정 양의 옆에 붙어 라면을 노렸다. 효정 양이 "나 소식좌임"이라 하자, 박서진은 "소식좌 뜻은 아냐. 호소인 아니냐"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백지영은 "효정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생각보다 많이 안 먹는다"라고 했다. 이에 박서진은 "근데 어떤 소식좌가 떡볶이에 어묵에 토스트 저녁 다 먹냐. 그건 대식가죠"라고 팩폭을 날려 백지영의 입을 다물게 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몸무게 58kg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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