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 비무장지대서 산불…7시간 반만에 진화

류호준 2025. 4. 26. 22: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불진화헬기 DMZ내 투입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양구=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6일 오전 11시 28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건솔리 비무장지대(DMZ)에서 불이 나 7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 등은 군 협조를 받아 산림청 헬기 2대와 지자체 임차 헬기 1대를 투입, 오후 7시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